수만가지 모양으로 변하기도 하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수도 있는데다가 가격도 $19.95라니
나름 합리적인것 같네요...
우리 둘째 아들놈 같으면 먹어버릴것 같아서 걱정은 되지만요... ^^;;;;
소비자의, 소비자에 의한,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에서 해답을 찾는 업체들로 최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 (consumer) 마케팅이 부쩍 늘었다.
★ 컨슈델 (Consu + del) 마케팅
소비자가 브랜드의 모델이 되는 것으로 소비자 (Consumer) + 모델 (Model)을 합친 말.
소비자가 자신의 재능이나 끼를 발휘하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꿈을 이뤄준다는 의미의 "드림슈머 (Dreaming + sumer) 마케팅"과도 통한다.
ex) 하기스 매직팬티의 아기 모델은 실제 소비자 !
소비자 모델은 전문 모델과 달리 고객들의 공감대를 효율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데다, 공모전 자체로 구전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얻을 수 있다.
★ 트윈슈머 (Twin + sumer) 마케팅
LG 경제 연구원이 정의한 개념으로, 다른 사람의 사용 후기를 참조해 상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를 일컬음.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자 86%가 '다른 사람의 이용후기를 읽고 구매 의사가 바뀐적이 있다'고 응답.
참고) 이지데이 www.ezday.co.kr
아줌마닷컴 www.azoomma.com
마이클럽 www.miclub.com
★ 트라이슈머 (Try + sumer) 마케팅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를 뜻함.
ex) 욕실브랜드 아메리칸 스탠다드 코리아는 매달 '인테리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음.
인테리어에 관심잇는 소비자를 서울 삼성동에 있는 브랜드 전시장에 초청해 적극적으로 제품을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 리뷰슈머 (Review + sumer) 마케팅
신제품을 미리 써보고 후기(review)를 남기도록 해 '트윈슈머'들의 구매에 영향을 주는게 목적.
소비자들의 평가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기 위한 행사를 통한 마케팅 방법.
아침잠이 많은 사람들에게 웬만한 알람시계는 무용지물일것입니다.
저도 알람만 6번 이상 맞줘 놓거든요.. ㅡ..ㅡ;;; (그래도 가끔 못 일어난다는...)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 일어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알람시계들이 많이 있는데요...
1. 블로우 플라이(Blowfly)
- 정해진 시간이 되면 시계에 달린 플로펠러가 작동, 공중을 떠나니며 시끄러운 소리를 냄
- 시계를 끄려면 날아다는 알람시계를 잡은 후 꺼야 함.
2. 퍼즐 알람시계
- 알람을 맞춰 놓은 시간이 되면 퍼즐이 사방으로 튀기 때문에
알람을 끄려면 "공중분해"된 퍼즐을 주워담아야 하는 시계
- 배터리를 빼버리려는 사람들을 위해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어야 함 ㅡ..ㅡ;;;
3. 베이컨 알람시계
- 베이컨이나 고기 한 조각을 넣을 수 있는 팬과 작은 버너가 부착되어 있는데
알람시간이 되면 소리와 함께 팬이 달궈지면서 고기가 구워짐.
- 태우지 않으려면 일어나야 하겠죠?
4. 쿠쿠 알람시계
- 아침이 되면 닭이 알을 낳는 점에 착안
- 다섯개의 알록닥록한 색깔 알을 낳는데, 자기가 낳은 알을 다시 다 삼켜야 멈춤
5. 클라키
- 알람을 울리기 전에 침대나 테이블 위에서 바닥으로 굴러 떨어진후 숨을 곳을
찾은 다음 알람을 울림
- 숨어 있는 클라키를 찾아내야 알람을 끌 수 있음
6. 시한폭탄 알람시계
- 알람 소리가 폭탁의 폭발음
- 알맘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3개의 퓨지를 잘 다뤄야 하는데 정확한 순서로
분리 시키면 알람이 정지
- 퓨즈 해제 순서는 매일 랜덤 (던져 버릴수 있겠는데... ㅡ..ㅡ;;;)
어때요? 이정도면 일어날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오늘은 간단하면서 재밌는 발상의 전환 문제를 내볼까 합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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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시에서 10명의 경기자들이 자동차 경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주최자는 가장 마지막으로 결승점에 들어오는 차 주인에게 상을 주기로 했습니다.
경기자들은 말했습니다.
"이러다가 시합이 영원히 끝나지 않는 것 아닌가요?"
하지만 한 경기자가 골똘히 생각하다 말했습니다.
"아뇨, 이 시합은 오히려 더 일직 끝날 수 있어요."
주최자가 한가지 조치를 취하자 실제로 빠른 시간 안에 우승자가 결정 되었는데요,
주최자는 어떤 방법을 사용했을까요?
"단, OOO는 서로 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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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자동차는 서로 바꿔탄다."
아주 작은 발상의 전환으로 자동차 경주를
다른 목적성을 띈 더욱더 흥미진진한 게임으로 변화 시킬수 있네요~
재미없나요??? ㅡ..ㅡ;;;;;;;;;;;;;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1971년 설립이후 단 한번도 적자를 낸적이 없는 우수 항공사입니다.
마케팅 관련 공부를 하다보면 많은 성공사례로 나오는 기업이기도 하지요.
예약도 받지 않고, 기내식도 별로 없지만 단거리 여행을 자주 하는 비지니스 맨들에게 정시출발-정시도착과 저렴한 요금으로 강한 고객집단을 만들어냈죠..
덕분에 7위라는 매출 순위에도 어느 회사에 뒤지지 않는 탄탄한 내실을 자랑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에 나도는 "사이스웨스트"항공의 기내 방송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쓸데없는 서비스를 배재하고 고객에게 최대한의 편한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사우스웨스트 항공"
저도 꼭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AR을 아시나요??
AR(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와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가상현실의 하나입니다. 현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 시스템(hybrid VR system)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실세계를 가상세계로 보완해주는 개념인 증강현실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가상환경을 사용하지만 주역은 현실환경인것 입니다. 즉, 사용자가 보고 있는 실사 영상에 3차원 가상영상을 겹침(overlap)으로써 현실환경과 가상화면과의 구분이 모호해지도록 한다는 뜻이다.
가상현실기술은 가상환경에 사용자를 몰입하게 하여 실제환경을 볼 수 없지만 실제환경과 가상의 객체가 혼합된 증강현실기술은 사용자가 실제환경을 볼 수 있게 하여 보다 나은 현실감을 제공한다는 것이죠.
원격의료진단·방송·건축설계·제조공정관리 등에 활용할수 있을텐데요.
향후에는 현실세계에서 옷이나 장신구 같은것들을 직접 착용한것 같이 보여줌으로써 구매를 촉진할수 있는 형태로의 광고 상품으로 개발도 획기적일것 같습니다.
최근, 증강현실 기법을 이용하여 핸드폰 카메라로 보여지는 상품을 클릭했을때 해당 상품 홈페이지 및 구매페이지로 넘어가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아직은 시기상조인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지만 기대되는 기술임에는 틀림없어 보이네요~
동영상 전문 검색엔진 "엔서미"가 정식 런칭을 앞두고 베타 테스터들을 통해 베타서비스를 한창 실시하고 있다..
영상데이터의 영상 내용을 분석한다는 믿기지 않을 기술로 관심있는 많은 누리꾼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나 또한 단순한 신기함 정도로 엔서미의 런칭을 기대했고
또, 실제로 베타 테스터로 이미 사용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명덕 기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함께 신생 웹 기업의 수익모델 딜레마라는
확장된 내용의 글을 포함하고 있어 소개 해 보고자 한다.

앤써미 ( http://Enswer.me ) 블로그 간담회 후기들을 몇 가지 보니 한 가지 드는 생각이 있다.
잘 아시다시피, 앤써미는 동영상 검색 엔진이다. 특유의 로직을 바탕으로 영상 데이터를 분류해낸다.
영상 내용까지 분석해 중복을 묶어내고 분류하는 방식이 자동화되어 있다.
영상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특유의 기술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까지는 “매우 신기하다”는 말이 나올 법 하다.
다만, 공식 블로그 http://blog.enswer.net/78 에 따르면 현재 이전 V1으로 뭉쳐진 동영상들을
V2로 재처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건 좀 황당한 소식인데, 이런 식이라면 동영상 수집 건수
http://kkonal.com/561 에 대한 자랑도 매우 무안할 듯 싶다.
**** 돌고 도는 신생 웹 기업 수익 모델 딜레마
하지만, 이건 부차적인 문제이고... 사실 난 기술에 대한 코멘트가 아니라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야기다.
그들은 동영상 검색을 통해 뭘 하려는 것일까. 어떤 수익 모델을 생각하고 있을까.
(당연히 기술 자랑을 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는 아닐 터!)
http://webmind.tistory.com/3 에서는 이준표 이사의 내용 중에
“디지털 콘텐츠의 추척과 관리를 통해 잠재 고객을 공략하고,
나아가 손을 놓고 있는 저작권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겠다”는 내용이 묘사되어 있다.
이를 구체화할 방법으로 http://poem23.com/1161 등에서는 ADView라는
동영상 기반 콘텐츠 매칭 광고 등을 구상하는 모양이다.
온라인 광고이니 연둉되는 동영상 콘텐츠 관리는 물론이고 광고 효과 측정 등이
보다 정교하게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http://chitsol.com/755 에서는 이를 통해 저작권자들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정확하게 말하면 앤써미와 수익을 나누는 방식일 듯) 선순환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앤써미 같은 동영상 검색광고 기반 비즈니스 회사가 광고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한 가지는 (1) 콘텐츠에 직접적인 연관성을 두는 contents match와 (2) 동영상 검색 결과에 따로 연동시키는
paid(sponsored) search 다.
앤써미는 주요 동영상 저작권자들과 직접 접촉을 하고 있다지만,
현재 ‘유튜브’도 해결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는 매우 쉽지 않을 것이다.
저작권자들이 지나친 광고 게런티를 요구하기도 한다.
따라서 1번 사례와 같은 직접적인 매칭은 힘들 것이다. 만약 강제로 시도를 한다면 저작권자들이
자사의 콘텐츠를 프레임에 가둬 무단 이용하고 있다고 반발할 것이다.
따라서 결국 동영상 검색을 통한 스폰서 검색으로 쏠릴 수 밖에 없다.
이는 오버추어에서 2~3개월 전 테스트 한 바 있는
‘Video Match’에서 그 사례를 찾을 수 있다. (조금이라도 시장 리서치를 해 봤다면 아마 앤써미 담당자들은
당연히 블로거 행사에서 언급을 했을 듯^^) 오버추어 자료에 따르면
비디오 매치의 결과는 꽤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서밋에서 자세히 소개가 된 사례다.
(*** 더 볼 분들은 이 글 하단에 댓글로 슬라이드 자료를 공개할 테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문제는 이러한 동영상 기반 광고시장을 바라보는 엔써미의 시각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앞뒤가 바꾼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든다.
인터넷 기업이 트래픽으로 수익을 창출하려면 세 가지가 적절히 조합이 돼야 한다.
검색(또는 콘텐츠) - 기업이 존재할 수 있는 핵심 자산가치
+
광고플랫폼(광고주 포함) - 기업에 돈을 낼 당사자들
+
커뮤니티(사용자들) - 사용 가치를 인정해 줄 사람들
그런데 지금 앤써미는 검색과 커뮤니티에 대한 대책이 없는데 벌써 광고 플랫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앤써미는 그저 ‘기술 자부심’ 뿐이다. 일단 일반인들에게 앤써미에서 검색을 해야 하는 당위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일반인들은 앤써미에서 유튜브처럼 콘텐츠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기도 어렵고,
네이버처럼 통합 검색의 매력을 느끼지도 못한다.
기술적인 수사와 흥미로움이 있을 뿐이다.
게다가 광고플랫폼의 핵심이 될 광고주들을 자사의 광고 플랫폼으로 끌어 들일 매력이 거의 없다.
특히 보수적인 광고주들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이건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려운 싸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얽힌 상황이라면 ▲일반인들은 그저 네이버(검색리더)나 유튜브(콘텐츠리더)에서 검색하는 것이
훨씬 예상 가능한 결과가 많고, 접근하기에도 직관적이고,
▲광고주들은 오버추어 비디오 매치에 돈을 쏟는 것이 낫다.
앤써미의 '뛰어난 기술'만으로는 양쪽 모두 만족시키지 못한다.
나는 앤써미를 보면서 블로그 검색 나루( http://www.naaroo.com )의 사업 모델과 100% 오버랩이 되는 느낌이다.
좀 더 의제를 확장해 볼까. 결국 대중을 파고들지 못하고 ‘버티컬 검색만’ 하는 기업들은
결국 적어도 4가지 중 하나인 것 같다.
(이건 동영상 검색이든, 블로그 검색이든, 기타 주제별 검색이든 마찬가지다)
(1) 버티컬 검색이라는 카테고리를 떠나 검색 사업 틀을 전반적으로 재고하거나
(2) 독특한 검색 모델로 진입장벽을 높이고, 대중 사용자들을 철저히 락인하거나 (다만 장기전이..)
(3) 기술을 고도화해 대형 웹 기업에 인수 당하거나
(4) 그냥 사업을 포기하거나...
지금 앤써미는 뭘 생각하고 있을까. 적어도 현재까지는 2번을 바라보는 것 같지만, 혹여나 3번일 것이라는 느낌도 든다.
(3번이 잘못됐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대중들은 일부러 앤써미를 찾아와
동영상을 검색할 이유가 없다”는 걸 진지하게 고민해 봤으면 한다.
동영상 검색만 잘 만들어 두면 과연 돈벌이가 될까? 흠... 사실 이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이제는 지친다.
그렇게 설득하고 다녀도 늘 같은 오류가 반복되는 것이 이 바닥이다.
출처 : 후크선장의 UCC 스쿨 http://uccschool.egloos.com/1320626

이미 이전에 유튜브의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이라는 포스트에서 Video ID 동영상 검색 기술에 대하여 간단하게?언급을 하면서 앤써에 대하여서도 이야기 했지만,??애드뷰(AdView)라는 새로운 동영상 유통 플랫폼을 들고 나왔다는것이 새로운 소식이다.?

웹상에서 널리 퍼져있는 비디오/오디오 신호를?식별해 내고 웹페이지 처럼 인식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저작권자들은 자신이 저작권을 가진 동영상/음원들이 어디에 올려져서 어떻게 서비스되고 있는지를 검색 한번으로 찾아 낼수가 있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저작권을 피해서 이름을 바꿔서 올리고 부분을 잘라서 올리고 해봐야 손쉽게 저작권자들에게 노출이 될수 있게 되고, 기존 아르바이트생을 써서 사이트마다 모니터링하던 일이 검색 한번으로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애드뷰는 아직까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 홈페이지의 몇줄 안내 문구외에 오픈된게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동영상/음원 검색 기능위에 저작권자와 해당 사이트 운영자 혹은 배포자가 해당 컨텐츠에 광고 수익을 쉐어하던가, 사용료를 지불하게 해주는 플랫폼 으로 보여진다.?
이론적으로는 저작권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주면서 투명하게 권익을 보호 받을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한국 콘텐츠 산업을 발전 시킬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미 과도한 비용으로 인하여 자생력을 상실해 가고 있는 대다수의 전문 UCC 동영상 사이트들 및 웹하드, 웹폴더 업체의 줄도산이 예상이 된다.
현재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는 판도라 TV, 엠군, 앰엔캐스트 등의 UCC 사이트들은 모두 과도한 비용에 허덕이고 있는데다가,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업로드 하는 콘텐츠들은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콘텐츠들이다.
?
이런 콘텐츠별로 원저작자와 현재의 광고 수입을 나누거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면 그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여진다.
더욱이 콘텐츠를 가진 업체들의 특성상 광고를 통한 수익쉐어 같은 BM을 신규로 만들기 보다는 쉬운 콘텐츠 구매를 요구을 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이러한 투명한 플랫폼위에 살아남을만한 곳은 투자여력이 있는 포털과 유튜브 정도외에는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중소 동영상 사이트들이 문을 닫거나 포털에 인수 합병이?되면 어떻게 될까.
동영상 Distribute Platform으로써 포털의 독점화가 가속화 되거나?방송사 처럼 콘텐츠 제작과 플랫폼 사업 동시에 하는 사업자들(KBS,MBC등의 지상파 방송사들과 케이블등)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이 된다.
물론 시장은 좀 더 저작권이 보호되고, 투명하게 운영이 될것이지만, 그 결과가 한국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활성화나 부흥으로 연결되기 보다는 오히려 전반적인 시장 침체를 가져올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동영상 광고 시장의 단가가 좀 더 현실적으로 올라가야 하며, 콘텐츠를 보유한쪽에서 새로운 BM을 만들어서 상생하고 파이를 키워 나가는것이 결국 자신의 이익이 된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현재까지는?원가에도 못미치는 낮은?동영상 광고 단가와 ?플랫폼과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콘텐츠를 보유한 사람들의 의수준이 아직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러 있어서 이런 모델은 현재의 한국시장에서 힘들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 http://blog.reeze.com/ IdeaFactory IT 최신 뉴스와 아이디어!
야후가 광고주를 위한 타케팅 광고 툴을 3종 선보였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야후는 검색 제왕인 구글과 광고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선보인 마케팅 툴은 서치 리타게팅(Search Retargeting), 인핸스트 리타게팅(Enhanced Retargeting), 인핸스트 타게팅(Enhanced Targeting) 등이다.
서치 리타게팅은 디스플레이 광고용 맞춤형 타케팅 툴로, 검색어를 통해 이용자들의 관심사를 파악한 뒤 관련 상품을 광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핸스트 리타게팅은 광고주 웹사이트에서 행동한 고객의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야후 광고 네트워크 페이지에 관련 광고를 적성해 노출할 수 있는 툴이다.
인핸스트 타게팅은 인덱스 광고 서비스인 스펀서 검색과 콘텐츠 타게팅 광고인 콘텐츠 매칭용으로 개발돼 3월부터 제공된다. 인핸스트 타게팅 툴을 활용하면, 광고주는 광고 캠페인을 하는 동안 누가, 어디서 광고를 보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광고 설정을 세부적으로 할 수 있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 NHN 24개, 다음 6개 등 계열사 거느려 |
| 정종오기자 ikokid@inews24.com |
| 계열사를 보면 모회사의 미래 비전이 보인다. 국내 인터넷 서비스의 중심축에 놓여있는 포털의 경우 몇 년사이에 많은 계열사들이 만들어졌다. 그만큼 서비스 영역이 확대되고 사업분야가 복잡하고 세분화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내 포털의 계열사는 어느정도 될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선두를 달리고 있는 NHN은 현재 24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다음은 6개, SK커뮤니케이션즈는 2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NHN의 계열사 숫자가 경쟁포털보다 훨씬 많다. ◆2009년 포털은 무엇을 할까 사업영역이 확대되면 계열사를 둬 업무를 세분화시키고 각각의 역할을 나눠 진행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순서로 여겨진다. 포털의 계열사를 보면 2009년 이들이 어떤 사업에 집중할 것인지 유추해 볼 수 있다. ▲NHN "일본검색 진출과 게임분야 집중" NHN의 경우 자회사 24개중 해외법인을 제외하면 인터넷기술과 게임관련 자회사가 많다. 인터넷기술관련 자회사는 ▲서치솔루션 ▲퓨처밸리 ▲큐브리드 ▲NHST 등이 포진해 있다. 이들 계열사들은 검색, 동영상, 데이터관리, 차세대검색 기술 등을 주로 다루는 업체들이다. ![]() NHN이 국내 검색분야에서 쿼리 점유율 70%를 넘어서는 만큼 기술개발에 대한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올해 NHN은 일본 검색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어 검색기술은 물론 인터넷 전반적으로도 개발 계열사들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NHN은 2008년 전체매출의 30% 정도를 차지하는 게임 계열사도 많이 거느리고 있다. 게임관련 자회사는 ▲NHN게임스 ▲엔플루토 ▲웹젠 ▲플럭스 등이 있다. NHN이 2009년 게임분야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특히 올해는 전세계적 경기침체 등으로 광고 시장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동안 NHN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한 광고 매출이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NHN은 게임분야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NHN게임스와 웹젠의 통합 여부가 관심사. 둘다 RPG 게임 개발사여서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에 나설 것인지가 주목된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경기침체로 온라인 광고시장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NHN의 경우 게임분야에 대한 적극적 지원 전략으로 수익의 극대화를 모색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다음 "지도 서비스에 집중" 다음은 지분 50% 이상을 가지고 있는 계열사가 6개이다. 이중 서비스운영과 모니터링 업무를 맡고 있는 다음서비스를 제외하면 눈에 띄는 계열사는 ▲트윈클리틀스타 ▲라이코스 정도를 꼽을 수 있다. ![]() 나무커뮤니케이션은 포털의 고유 영역인 소액광고를 대행하는 업체이고 나머지 업체들도 연락사무소 정도에 불과하다. 다음의 계열사중에 주목되는 곳은 트윈클리틀스타이다. 콩나물닷컴으로도 불리는 이 계열사는 지도 서비스를 전문으로 다루는 업체이다. 최근 다음은 실제 길거리를 세부적으로 보여주는 '로브뷰' 까지 선보이면서 지도 서비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다음은 지도 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내에서 차세대 킬러 콘텐츠에 대한 선점 작업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다음 석종훈 사장도 "올해는 지도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라이코스는 예전 기억을 되살리게 하는 업체인데 현재 미국에서 동영상, 커뮤니티 등을 제공하면서 미국 네티즌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업체이다. ◆"너무 많은 계열사…문어발 확장 아냐?" 얼마전 한 게임 모회사가 자회사 때문에 큰 손실을 본 적이 있다. 이 게임사는 게임개발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었는데 그 자회사의 평가손실이 엄청나 모회사의 평가손실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처럼 자회사의 파행으로 모회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계열사가 숫자상으로만 많다고 해서 그것을 문제삼을 수는 없다. 시너지를 못내는 자회사라면 모회사에 부담이 되겠지만 NHN의 경우 성장하는 과정에서 사업에 필요한 계열사들이란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대체적 평가이다. 그러나 경계해야 할 부분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한 증권 애널리스트는 NHN의 첫눈 인수를 예로 들었다. 이 애널리스트는 "NHN이 첫눈을 인수하게 된 것은 첫눈의 검색기술과 고급인력을 흡수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는 거꾸로 생각해 보면 '잠재적 경쟁자'에 대한 사전 정지작업의 수순으로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재벌의 병폐 중 하나로 지적돼 온 경쟁사 견제를 위한 인수라는 점에서 비판적 시각이 존재한다는 분석이다. 이 관계자는 "사업이 성장하고 확대되면 전문 계열사의 등장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그러나 예전 대기업의 구태의연한 형태가 되풀이 돼 생태계에까지 부정적 영향을 미쳐서는 안될 것"이라고 충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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